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笋芽儿죽순

(142) 중국 초등학교 교과서 2-2 [죽순] 笋芽儿 - YouTube 筍芽兒笋芽儿죽순 沙沙沙,沙沙沙。春雨姑娘在綠色的葉叢中彈奏着樂曲,沙沙沙,沙沙沙。春雨姑娘在绿色的叶丛中弹奏着乐曲,쏴쏴쏴, 쏴쏴쏴. 봄비 아가씨가 푸른 잎사귀에서 악곡을 연주하면서, 低聲呼喚着沉睡的筍芽兒:“筍芽兒,醒醒啊,春天來啦!”低声呼唤着沉睡的笋芽儿:“笋芽儿,醒醒啊,春天来啦!”낮은 목소리로 깊이 잠자고 있는 죽순을 부르고 있었다.“죽순아, 정신 차려, 봄이 왔어!” 筍芽兒被叫醒了。她揉了揉眼睛,伸了伸懶腰,笋芽儿被叫醒了。她揉了揉眼睛,伸了伸懒腰,죽순이 깨어났다. 그녀는 눈을 비비고, 기지개 켜며, 看看四周仍然一片漆黑,撒嬌地說:“是誰在叫我啊?”看看四周仍然一片漆黑,撒娇地说:“是谁在叫我啊?”사방이 여전히 캄캄한 것을 보고, 애교를 부리면서 말했다.“..

한시 10:10:17

杜甫 《赠花卿》두보 (증화경)

[Poem] 37. 杜甫《赠花卿》; 사치와 풍류 杜甫 《贈花卿》杜甫 《赠花卿》두보 (증화경) 錦城絲管日紛紛,锦城丝管日纷纷,금성내 음악 소리 매일 울려 퍼지는데 半入江風半入雲。半入江风半入云。반은 강과 바람으로 반은 구름에 섞인다. 此曲只應天上有,此曲只应天上有,이런 노래는 하늘나라에만 있을 텐데, 人間能得幾回聞?人间能得几回闻?인간세상에서 과연 몇 번 들을 수 있을까?

한시 09:01:01

江上晩望강상만망-別源圓旨(별원원지)

별원원지(別源圓旨)의 한시 강상만망(江上晩望)江上晩望강상만망-別源圓旨(별원원지)강가의 저녁 풍경 孤舟短棹去飄然(고주단도거표연)외로운 배 짧은 노 저어 홀연히 떠나고, 人語蕭蕭落日邊(인어소소낙일변)해 지는 강가에서 사람 소리 쓸쓸히 들려오네. 江北江南楊柳岸(강북강남양류안)강의 남쪽 북쪽에는 버드나무가 늘어서 있고, 風翻酒旗影連天(풍번주기영연천)바람에 펄럭이는 술집 깃발 하늘에 닿았네.

한시 08:45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