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張九齡 《望月懷遠》

28-1. 张九龄 《望月怀远》_汉 ; 그리움 .. : 네이버블로그 28-1. 张九龄 《望月怀远》_汉 ; 그리움 장면에선 항상 달이 떠오른다옛날 티비, 휴대폰이 없던 시절, 저녁엔 하늘의 달과 별이 TV, 장난감, 친구였다. 시속 가족, 벗, 님을 ...blog.naver.com 張九齡 《望月懷遠》张九龄 《望月怀远》 海上生明月,天涯共此時。海上生明月,天涯共此时。바다위에 뜬 밝은 달을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이 순간 같이 봅니다. 情人怨遥夜,竟夕起相思。情人怨遙夜,竟夕起相思。그리운 사람, 긴 밤을 원망하며밤새 나를 생각하겠지. 滅燭憐光滿,披衣覺露滋。灭烛怜光满,披衣觉露滋。초가 꺼진 방은 달빛이 가득하고 옷은 이슬에 촉촉히 젖는데. 不堪盈手赠,还寝梦佳期。不堪盈手贈,還寢夢佳期。이 보름달, 온전히 당신께 드릴 길 없어..

한시 2026.10.30

村奴餉新栗(촌노향신률)-徐居正(서거정)

#한시82 "시골 종이 햇밤을 갖다 주다, 서거정" #햇밤 #군밤 #서거정 #사가집 #가을풍경 #옛사람들의일상 #조선시대생활사 #시간의서재 #koreanfolkart 村奴餉新栗(촌노향신률)-徐居正(서거정) 栗子秋深顆顆香(율자추심과과향)깊은 가을 밤알마다 향기가 가득하고, 剝來肥軟味尤長(박래비연미우장)껍질을 벗기니 살지고 부드러워 맛이 더욱 좋구나. 兒孫爭覓還相笑(아손쟁멱환상소)아이와 손자들은 서로 달라고 다투며 웃더니, 爐火燒黃滿意嘗(노화소황만의상)화롯불에 노랗게 구워 마음껏 맛보는구나.

한시 2026.10.30

山居秋暝산거추명-王維(왕유)

깊은 산속에 해질무렵 가을 기운이 완연하구나 #한시 #왕유 #산거추명 山居秋暝산거추명-王維(왕유)산속의 가을 저녁 무렵​空山新雨後(공산신우후)비가 막 그친 고요한 산중에,​天氣晩來秋(천기만래추)날씨가 저녁이 되니 가을 기운이이 감도네,​明月松間照(명월송간조)밝은 달은 소나무 숲 사이로 비춰들고,​淸泉石上流(청천석상류)맑은 시냇물이 돌틈 사이로 흘러내리네.​竹喧歸浣女(죽훤귀완녀)죽림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빨래하는 여인이 돌아온 것이고​蓮動下漁舟(연동하어주)연잎l 움직이는 것은 고깃배가 상류에서 내려온 것이다..​隨意春芳歇(수의춘방헐)때가 되어 봄날의 꽃들은 흩어져 이미 사라졌지만,​王孫自可留(왕손자가류)비록 봄날의 꽃들은 떨어져 사라져버렸지만 나는 가을산 소에 머물며 살리라.

한시 2026.10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