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불키고 귀뚜라미 잡은 어린 아이 #한시 #섭소옹 #야서소견夜書所見 (야서소견) - 송(宋)·엽소옹(葉紹翁)夜书所见 (宋·叶绍翁)밤에 본 것을 쓰다 蕭蕭梧葉送寒聲 (소소오엽송한성)萧萧梧叶送寒声,오동나무 잎에 바람소리 차가운 소리가 전달되는데, 江上秋風動客情 (강상추풍동객정)江上秋风动客情。강 위에 가을바람 불어오니 나그네의 마음을 흔들어 놓네. 知有兒童挑促織 (지유아동도촉직)知有儿童挑促织,아이들이가 귀두라미를 잡고 있는 것을 알겠구나, 夜深籬落一燈明 (야심리락일등명)夜深篱落一灯明。깊은 밤 울타리 아래에서 등불이 밝게 빛나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