閑居雜詠한거잡영-尹鍾敏(윤종민)
한가히 살면서 마음껏 읊조리다
料理紅塵事 (요리홍진사)
세상사 경영하다가
江湖臥逸民 (강호와일민)
은자 되어 강호에 누웠네.
三更風雨屋 (삼경풍우옥)
풍우 치는 삼경 초막에는
燈火照情神 (등화조정신)
등불이 정신 비춰주네.
[출처]한국 한시 100선 김기 지음
'한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梅花매화-李喜豊(이희풍) (0) | 2025.04.20 |
---|---|
懷人회인-金誠熙(김성희) (0) | 2025.04.20 |
看花간화-朴準源(박준원) (0) | 2025.04.20 |
夜坐有感야좌유감-李秉休(이병휴) (0) | 2025.04.20 |
樵童초동-李獻慶(이헌경) (0) | 2025.04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