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35) 주돈이(周敦頤)의 한시 서용릉문비(書舂陵門扉) - YouTube
書舂陵門扉서용릉문비-周敦頣(주돈이)
용릉의 문짝에 쓰다
有風還自掩(유풍환자엄)
바람 불어오면 다시 저절로 닫히고,
無事晝常關(무사주상관)
일이 없으면 낮에도 늘 닫혀 있네.
開闔從方便(개합종방편)
열리고 닫힘이 그때그때 형편에 따르니,
乾坤在此間(건곤재차간)
하늘과 땅의 이치가 바로 이 사이에 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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