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35) 충지(冲止)의 한시 한중자경(閑中自慶) - YouTube
閑中自慶한중자경-圓鑑國師 沖止(원감국사 충지)
한가한 가운데 혼자 기뻐
日日看山看不足(일일간산간부족)
날마다 산을 보아도 더 보고 싶고,
時時聽水聽無厭(시시청수청무염)
때때로 물소리를 들어도 싫지가 않네.
自然耳目皆淸快(자연이목개청쾌)
저절로 귀와 눈 모두 맑고 상쾌하니.
聲色中間好養恬(성색중간호양념)
그 소리와 빛깔 속에서 고요함 기르기 좋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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