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53) 선수(善修)의 한시 일선화구어(一禪和求語) - YouTube
一禪和求語일선화구어-善修(선수)
한 승려가 말을 청하기에
春早梅花發(춘조매화발)
이른 봄에는 매화 꽃이 피어나고,
秋深野菊開(추심야국개)
가을이 깊으니 들국화가 핀다.
欲說箇中事(욕설개중사)
이 가운데의 일을 말하려 하니,
浮雲空去來(부운공거래)
뜬구름만 부질없이 오고 가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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