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56) 공자진(龔自珍)의 한시 기해잡시(己亥雜詩) 5 - YouTube
己亥雜詩五-龔自珍(공자진)
기해년에 쓴 잡시
浩蕩離愁白日斜(호탕리수백일사)
이별의 슬픔은 끝이 없는데 해는 기물고
吟鞭東指即天涯 (음편동지즉천애)
말 타고 노래하며 하늘 끝으로 향하네
落紅不是無情物 (낙홍불시무정물)
떨어지는 꽃잎이 정이 없는 물건은 아니니,
化作春泥更護花 (화작춘니갱호화)
봄 진흙이 되어 다시금 꽃을 도우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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